정말감사합니다
최재용
2008.09.05
조회 57
저는 5522번 버스기사 최재용입니다(보성운수)
항상 93.9 애청하는 사람인데요 다른 방송을틀면
골치아픈 세상 살맛안나는... 정시만 되면 뉴스..
정치꾼들의 물고뜯는 아귀 다툼 예기만 나와서
아예 음악방송만 들었는데 약2년전부터 cbs 만 듣는답니다
동료들에게 많이 광고도했죠 오늘도(9월4일) 내사연이 나왔다고
예기를 하데요 정작 그시간에 저는 이른 저녁을 먹고있어씁니다
동료몇분이 형님은 오늘 사연 나오데요~
하여간 자주들어요 그러길레 니들도 문자나 레인보우로 음악
신청해봐 했죠? 나이 51살에 이거뭐냐고 생각하지만 잠시 헨들에서
손놓을떼면 문자 날리고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납니다
아들녀석 군에서 못들었을테고 저는 또 저녁 먹어야해서
못들었꼬 동료들이 듣고 예기해주더군요
일시작할뗀 기도하는 마음으로
끝날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끝냅니다
하여간 오늘 제사연 들려주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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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시 들어보고싶은데(정작 내가 못들었으니까요)
어찌하면 됩니까? 이제겨우 독수리 타법?으로 합니다 하하하
영재님 화이팅!
(스티커 꼭 두장이상 보내주세요 )
또신청하면 들려주실려나?
최헌씨의
가을비우산속&오동잎 시간되면 들려주십시요
기대하면서 청취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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