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522번 버스기사 최재용입니다(보성운수)
항상 93.9 애청하는 사람인데요 다른 방송을틀면
골치아픈 세상 살맛안나는... 정시만 되면 뉴스..
정치꾼들의 물고뜯는 아귀 다툼 예기만 나와서
아예 음악방송만 들었는데 약2년전부터 cbs 만 듣는답니다
동료들에게 많이 광고도했죠 오늘도(9월4일) 내사연이 나왔다고
예기를 하데요 정작 그시간에 저는 이른 저녁을 먹고있어씁니다
동료몇분이 형님은 오늘 사연 나오데요~
하여간 자주들어요 그러길레 니들도 문자나 레인보우로 음악
신청해봐 했죠? 나이 51살에 이거뭐냐고 생각하지만 잠시 헨들에서
손놓을떼면 문자 날리고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납니다
아들녀석 군에서 못들었을테고 저는 또 저녁 먹어야해서
못들었꼬 동료들이 듣고 예기해주더군요
일시작할뗀 기도하는 마음으로
끝날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끝냅니다
하여간 오늘 제사연 들려주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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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시 들어보고싶은데(정작 내가 못들었으니까요)
어찌하면 됩니까? 이제겨우 독수리 타법?으로 합니다 하하하
영재님 화이팅!
(스티커 꼭 두장이상 보내주세요 )
또신청하면 들려주실려나?
최헌씨의
가을비우산속&오동잎 시간되면 들려주십시요
기대하면서 청취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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