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간 남동생 생일 축하해주세요!!
김지은
2008.09.06
조회 60

안녕하세요? 영재님!! ^^
감미로운 영재님 목소리에 좋은 노래까지 잘 듣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가요속으로 왕팬이세요!!
목욕하실때도 라디오를 화장실로 가지고 가시고,
식사 준비하실때도 들으신답니다.
오늘은 군대간 막내동생의 스물두번째 생일이랍니다.(9월 7일)
동생 군대가기전날 제가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어서
어머니와 저는 동생 군대가는 모습도 못봤습니다.
섭섭하지만, 제 동생이 씩씩한 대한의 남아가 되어서
돌아올꺼라고 생각합니다.
영재님께서 멀리 전라남도 장성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제 동생 동영이에게 생일축하한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명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저희 어머니를 위해
추성훈의 하나의 사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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