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가 다쳐서 엄마가 속상해 해요...
박천일
2008.09.06
조회 25

개구장이신가봐요...그래도 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해요..ㅎㅎ
그래도 항상 조심하세요..많이 다치면 안되잖아요..튼튼하게 잘자라세요

윤명순(yms869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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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 그저께 밤엔 학원에 갔다 오다가 앞니가 깨져서 어제 병원에 갔다 왔는데 오늘은 놀이터에서 놀다가 얼굴을 많이 다쳤어요.
> 그래서 엄마가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아요.
> 엄마가 매일 듣는 방송이에요.
>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 (노래:백미현의 하늘만 보면)엄마가 좋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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