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쳐서 엄마가 속상해 해요...
윤명순
2008.09.06
조회 25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 그저께 밤엔 학원에 갔다 오다가 앞니가 깨져서 어제 병원에 갔다 왔는데 오늘은 놀이터에서 놀다가 얼굴을 많이 다쳤어요.
그래서 엄마가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아요.
엄마가 매일 듣는 방송이에요.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노래:백미현의 하늘만 보면)엄마가 좋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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