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리스트+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제가 다쳐서 엄마가 속상해 해요...
윤명순
2008.09.06
조회 25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 그저께 밤엔 학원에 갔다 오다가 앞니가 깨져서 어제 병원에 갔다 왔는데 오늘은 놀이터에서 놀다가 얼굴을 많이 다쳤어요.
그래서 엄마가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아요.
엄마가 매일 듣는 방송이에요.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노래:백미현의 하늘만 보면)엄마가 좋아하셔요.
▲ 다음글 : 처음입니다
▼ 이전글 : Re: 제가 다쳐서 엄마가 속상해 해요...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