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버얼써 주말??? 정말 빠르죠요 ~~~~~ 담주면 추석 . 이래요 여름이 끝나자 마자 오는 추석 ?? 엉!~~ 절기상 이게 아닌데 ^^^^ 갸우뚱 해지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추석은 오곡백과가 무르익을때 . 햇곡식과 햇과일로 차레를 지내는건데 ~~ 그쵸들 . ~~~~!! 아마도 다음에는 피서 가서 추석을 맞을지도 몰라요 . ㅎㅎ 전 어제부터 바쁘네요 시아버님 생신이 추석 전날이라 매 미리 앞당겨서 조촐하게 생신을 지냈는데 이번엔 칠순이라 음식 준비해서 어른신들 모시고 밥한끼 대접하려고 하니 준비 하느랴요 . 삼형제 각각 분담을 했는데 제가 김치와 고기를 . 제일 힘든걸 맡아서요 , ㅎㅎ 형님은 떡 맟추고 동서는 전 부치고 반찬하고 전 김치( 배추김치 파김치 알타리김치) 고기 재고 맞죠요 제가 제일 힘든건 하죠?? ㅎㅎ 워낙이 착하고 잘해서 그러하답니다 . 그리고 성질이 급해서요 꾸물꾸물 뭐할까? 있은 성질이 아니라서 먼저 힘든거 부터 맡고봐야 맘이 편해요 이것도 팔자 라닌깐요 . ㅎㅎ 차암 .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혹? 모시송편 모시개떡 먹어 보셨나요 .. 왜 밭에서 나는 모싯잎으로 만드는건데 . 전 어제 먹었는데 와~~~~ 정말 맛있대요 . 카스테라 처럼 부드럽고 그 찰기가 인절미 처럼 쫀득쫀득 까지 너~~~~~므 맛있더군요 . 그 맛잇는 모시송편이랑 개떡을 내년이면 칠순이 되는 언니?? 가 각 한박스씩 보내줘어서 저 감동 먹었습니다 ,., ~~~ 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풍문으로만 착하고 이쁘다고 해서 보냈대요 ., 어쩜 좋아요 이 은혜를 뭘로 갚은대요 , ( 그소문 아마도 제가 퍼뜨린 괴소문)ㅎㅎㅎ 암튼 전 인덕도 많아요 , ~~ 모락모락 나는 송편이랑 개떡 한접시 형님네 집으로 보내고 저도 한개 먹으려니 형님이 따르릉~~~~~ 전화가 왔었요 . 형님왈!~~ 떡 정말 맛있는데 동서 부러워 죽겠다앙~~~ 동서 옆에서 오래오래 살아야쥐잉 . 자다가도 떡 얻어먹께 ...ㅎㅎ 그러면서 기분이 우울하니 술한잔 사달라고 아이고 . 내팔자야 ~~ㅠㅠ 그날 술값 또 나갔잖아요 . 어이구 워디로 이민을 가든 해야지 하면서 하하하 호호호 웃었네요 . 여러분들도 . 힘들면 콜 하삼 ㅋㅋㅋ 오후에는 저 남쪽지방 갑니다앙 ..~~~ 93.9가 지지직 거리는 한반도 통일 보다 더 시급한 93.9 대한민국 전국국을 위해 빌고 또 빕니다 .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속 울 언니들 . 주말 꼬~~~~~~옥 행복하셔야 해요 . (샹홰효) 그리고 제가 얼마안돼지만 던 좀 드릴테니 추석 장 보세요 , 물가가 장난 아니래요 , ㅠㅠ 신청곡도 하나 . 노사연 .사랑 앗 !~~축하해 주세요 ,제가 머리털나고 첨 으로 노래방가서 100점이 나왔네요 노사연 사랑으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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