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꼭 쓰고 싶었던 글이었는데....
날라갔습니다.
야한밤에 꼭 쓰고싶었던...[마을버스 운전사의 곡예]를..
하지만...다시쓰자니..졸려서리..
언젠가는 쓰고싶을때 다시 써보려구여..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서여
.
어제방송시간에 [모바일]이 정지되었다했는데.
이밤에는 컴이 정지를 하더군요.
그래도 ..
아쉬워 신청곡과 잠시 꿈꿔본 생각을 올리고 갑니다.
어제 이태원에 마을버스를 타고 많은생각을 했고.
모임장소에서 많은 [임산부]를 보고...갑자기..
나도 ...
[아기]가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혹시..
옛날 옛날 에는 제나이에도 아기를 낳았다는데.
음....
제가 지금 아이를 가져서 아가를 낳으면..
그 아이가 20살땐....하하하..
그아이는 [엄마]를 원하지 [할머니]를 원하는것은 아닐테죠???
아마도...
손주를 바라는것이 더 빠를듯..
잠시 얼빠진 생각을 해보았답니다...후후.
신청곡 : 날고싶어여~~~~그래서 [슈퍼맨의 비애]꼭꼭 들려주세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