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한바탕 내리더니 아직도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올거 같네요.
제가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 형님께서 93.9 애청자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한번은 제가 사연을 보냈다고 하니까.
좋아하시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존경하는 여용복 형님과
듣고 싶은데요 형님이 정말 좋아하시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 영재형님...*^^*
황규현의 "애원".. 감사합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정말
사랑하고 애청하는 문광호 올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