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주웠던 하루
오현진
2008.09.08
조회 23
엄마와 등산을 했는데요
가깝고 집에서 편리한 산
다녀왔습니다
함꼐도토리도 줍고 엄마의
아직까진 젊으시고 건강하신
감사했습니다 엄마지금처럼
건강하셔요!
이딸도 노력하고
우리항상웃고 살아요~~~
신청곡 안치환님의
그대 있음에/ 살고지고 ...살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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