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숩니다 ..
손정운
2008.09.08
조회 38

옹점숙님 ..

어머나~!! 반갑숩니다 .
고향이 임실 이었네요 .
아버님은 관촌으로 사선대 있는곳 아시죠..
정말 좋더군요 .
아버님께서 탁월한 선택 하신것 같아서 좋아요
전주에서도 가깝고 ㅎㅎ

차암 임실에서 나는 고추로 김치를 담그었더니
맛이 기각막히대요 .
물론 제 솜씨도 있지만요 하하하 .~~~~

그리고 저도 장녀 맏딸이랍니다 .(어머나) ~~
불만이 많은 ~~~~
특히나 유년시절엔 명절날만 되면 승질이 났었요
다른친구들은 언니들이 고향에 오면서
선물을 바리바리 가지고 오는데 .
전 그게 그리 부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

둥근달만 하염없이 쳐다보묜서 엄마 원망 많이 했네요 .ㅎㅎ
그 모습을 보고 있었던 제 동생이 한마디 던져 놓고 갑니다 .

언니도 빨랑 돈벌어서 언니 노릇좀 하라고요 . ~~ ㅠㅠ

행복한 추석 되세요 .~~ 같은 장녀님 ..
앗!~~ 그리고 저두 마흔에 초입 입니다앙~~~ ㅎㅎㅎㅎ
제목이 오타가 났네요 . 피곤함에 맞에 ?? 으이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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