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월요일 .9월 둘째주 출발 했습니다 ,. 주말에 지방에 갔다가 어젯밤에 와서는 피곤함에 간신히 일어나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커피 한잔 들고 마실 왔네요 .. 추석 미리 성묘도 하고 시아버님 생신도 미리 땡겨서 조촐하게나마 잔치를 했는데 조용한 동네 어른신들 너무나 좋아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즈음 거의 음식점에서 밥한끼 대접하고 마는데 마루에 마당에 멍석깔고 음식대접하니 그게 좋았나 봅니다 특히나 제가 담은 김치들 인기 폭발 해서 기분이 좋았구요 .ㅎㅎ 전주 친구들이 케잌이며 샴페인에 꽃다발까지 사들고와서 술한잔씩 따라 들이니 , 노인들만 사는 동네에 젊은아낙들이 들썩들썩하니 . 신명들이 나서 한잔 두잔 거하게들 기분좋게 취해서 돌아가니 아버님 또한 노래한곡에 답하더군요 . 남쪽 지방 하니 워디 인지 궁금하시는분들 계시죠 .. ㅎㅎ 서울에 사시다가 몇년전에 노후를 시골에서 보내시겠다고 제2의 고향을 , 전북 임실군 관촌 이라고 전주에서 30분쯤 걸리는 곳입니다 . ;;관촌;; 관촌일기 .' 무대 맞습니다 . 정말 인심후하고 살기 좋은곳 조금만 더가면 덕치리 라고 섬진강 시인 김용택 선생님이 계시죠 얼마전에 정년퇴직 하셨죠 .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큰일 치르느랴 몸은 비록 피곤하지만 머리는 너무나 개운한 월요일 입니다 . 돌와오는 추석도 가뿐할것 같고요 우선 차 타고 떠날일 없으니 .. 요 . ㅎㅎ 일주일 차분히 추석 준비 잘하시구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됩시다앙~~``` 신청곡 . 김종환 사랑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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