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마음으로...
백견숙
2008.09.08
조회 38
50이넘은 나이에 생전처음으로 방송사연을 보냅니다
다시 여름이오는듯 많이 덥네요
올여름은 손자가태어나(8월22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조금 한가해져서일까요?
가을이오는게 많이 두렵네요.ㅎㅎ
가슴한편이 허전하고..우울해지니...ㅠㅠ
나이탓일까요?
멋진 중년이되어야하는데..청승맞나?ㅎㅎ
신나는 음악으로 마음을 바꿔야할것같아요



신청곡
거북이/싱랄라
왜이래
그리고..
김동규/어느 멋진10월?
듣고싶네요.. 신나는곡은 아니지만..
좋은방송 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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