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넘은 나이에 생전처음으로 방송사연을 보냅니다
다시 여름이오는듯 많이 덥네요
올여름은 손자가태어나(8월22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조금 한가해져서일까요?
가을이오는게 많이 두렵네요.ㅎㅎ
가슴한편이 허전하고..우울해지니...ㅠㅠ
나이탓일까요?
멋진 중년이되어야하는데..청승맞나?ㅎㅎ
신나는 음악으로 마음을 바꿔야할것같아요
신청곡
거북이/싱랄라
왜이래
그리고..
김동규/어느 멋진10월?
듣고싶네요.. 신나는곡은 아니지만..
좋은방송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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