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님
선물이 넘 다양하고 많아요
받고싶어요 ㅎㅎ
여행권 주시면 넘 좋을텐데,,
여행다녀온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삶에 시달려 살아오다보니 여행이라는 단어가
나와는 먼 다른사람 얘기처럼 들려옴은요
나도 아름다운 추억만들고 즐겁게 도시 이탈을 꿈꿔보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음을 안타까워 합니다
한번쯤 도시를 벗어나 야외로 바람 쐬러 다녀오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잘 안됨이 속상하고 안타까워요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행운이 저에게 오길 말이죠
신청곡
길은정<난 널>
이필원의 <약속>
중 한곡 들려주시면 넘 고맙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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