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그립다 말 하려다가 가을 하늘 차암 높다고 말 합니다 .. 가을 하늘을 한참이나 바라보다 참으로 그리운 얼굴들이 생각 납니다 .. 한사람 한사람 .~~~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부터 해서 이곳에 오면 눈에 정겨운 이름들 부터 ~~ 그리고 그리고 . 어제 슬픔을 주고간 안재환님 도 ㅠㅠ 하늘을 보니 가슴 시리도록 그리움이 밀려 옵니다 어찌들 .~~ 영재님 살아가는데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의 조건으로 먼저 칠까요?? 많은 돈 .. 얼마나 많이 있었야 행복해질까요 . >> 끊임없이요 . 셀수 없이요 . >>> ㅠㅠㅠ 사랑하는 마음 담아>>>>담아서 >> 푸른하늘로 훨훨 띄워 봅니다 . 그리움도 함께요 .. 신청곡 . 유익종님 .9월에 떠난사람 .. 이용님 후회 도 듣고 싶어요 . 영~~~ 어제 부터 맴이 싱숭생숭 하네요 , ㅠㅠ 9월에 떠난 사랑 .. 유익종 다시는 네모습 볼수 없다 하여도 너 떠난 그 빈자리 가을은 가고 이 계절 다시 핀... 하얀 네모습 가을 향기 풍기는 얼굴 코스모스 고개 들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너 떠난 그 빈자리 지난 여름 이야기 또 한번 이렇게 느껴 보지만 떠나지마라 슬픈 구월엔 꿈에라도 내안에서 쉴수 있도록 울지말아라 울지말아라 구월에 떠난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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