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용인수지에 사는 쌍둥이엄마에요..
오늘은 우리 쌍둥이 주혁,주원이의 첫번째 생일이에요..
생일을 맞이하여 엄마가 처음으로 방송에 사연을 보냅니다.
작년이맘때 힘들게 두 아들을 만났는데 어느세 일년이 되었네요..
혼자서 쌍둥이 키우면서 정말 눈물 쏙 빠지게 우는날도 많았지만 그래도 두녀석때문에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일년동안 건강하게 잘 자라준 주혁,주원이게게 너무 고맙고 옆에서 함께 고생하고 수고한 사랑하는 남편 박진근 씨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쌍둥이 키우느라 고생하시는 많은 엄마들 힘내시고 화이팅해요...
신청곡은 권진원의 "해피버스데이 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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