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즉도 씨커먼 모자를 ...하하하
이기봉
2008.09.08
조회 18

신고드립니다.
몇개월여의 머리아픈 승진시험 준비를 마치고,
결과를 떠나서리
이렇게 신고드리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묻지 마시고
괴롭습니다.
허나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으니 다행이지 않습니까?

우쨌든간에 유가속을 다시 들을 수 있어
저에게는 행복합니다.
우리집은 아내는 물론이고 우리 두 아이들까지
유가속과 영재님의 팬입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때 보내주신 영재님의 싸인이
된 카드는 울 꼬맹이가 아즉도 정성스럽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꼬맹이 왈, 영원히 자기거랍니다.)
영원한 팬을 확보 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시험공부 하면서도 짬짬이
글을 올렸는데 이제는 맘 편하게 듣고
글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금번 중추절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삼각지에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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