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지만 저희 어머님 생신 축하해 주실래요
이제것 아들딸들 뒷바라지 해주시느라 힘드신줄도 모르게
살아오신 저희어머니 생신이 이틀 지났네요
동생이 멀리 멕시코 출장가있어 아들걱정 배로 늘으셨을텐데..
동생도 조금은 힘들지만 잘지내고 축하한다고 전해 왔으니
걱정마시고 밭일도 열심히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영재 형님의 열렬한 팬이신 저희어머께 축하곡 보내주세요
최성수 님의 동행 ~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많이 부탁드려요 그러고 함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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