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조금만 견디어라
이영준
2008.09.10
조회 27
아들이 눈을 다쳐서 학교도 못가고 누워있기를 5일째되는데
오늘은 몸서리르 치네요. 아들에게 이틀만 견디어 보라고
말해 주세요."범구야 조금만 더 참으면되 인내하자"
신청곡은 SG워너비 라라라을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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