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상이 되어
이해경
2008.09.10
조회 26
하늘이 금방이라도 울어버릴것같이 울상이 되어버렸네요
내일은 간만에 집근처에 있는 수락산에 올라야하는데
산우님들고 산행후 계곡에서 맛난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내일까지만 참아줬음 좋겠어요
지나친 욕심일까요
정철의 욕심이란 노래 들려주세요
늘 편안하고 푸근한 목소리에 옛날을 추억할수있는
음악 잘듣고 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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