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아침공기 정말 선선 하죠요 . 그치만 한낮에는 한여름에 햇볕처럼 뜨거워요 . 내일 모레가 추석인디 .. ㅠㅠ 확실이 우리의 지구에 이상기온이 생겼었요 .맞지요 전 지금 머그잔으로 가뜩히 커피 따라 마시는데 이 커피는 마시는 시간에 따라 그 맛이 다른것 같아요 . 어떠세요 .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 몸에 해롭다 해도 이젠 커피 없인 몬살겠었요 . 이게 아마도 남자들 담배 끊는게 힘들듯이 그러나 봅니다 ㅠㅠ 지금쯤 모두들 바쁘시죠요 . 명절 준비들 하랴 그런데 한결같이들 . 장보기가 무섭다고 해요 저도 며칠전 아버님 생신준비 하느랴 장을 보는데 . 산것 없이 돈만 나가대요 . 김칫거리도 비싸구요 . 그래서 요즘 제일 인기 있는 선물이 치약 이래요 . 치약 식용유 설탕 ... 하지만 신문에 끼워오는 백화점 팜플렛에는 굴비 10 마리가 수십만원대 .. 켁 ~~ 이게 빈부의 차이가 아니나 싶어요 . 아이구 . 커피 얘기 하려다 또 삼천포로 빠지고 있네요 이걸 수다 라고 하죠요 ㅎㅎ 그런데 수다 라는 뜻이 나쁜뜻이 아니래요 오늘도 모두들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됩시다앙 ~~ 신청곡 . 브라운아이즈 .with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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