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쩌다가 .. 쯔쯔 속상해서 어쩐대유..
손정운
2008.09.12
조회 38

밀양손씨 언니 .
어쩜 언니랑 저랑은 성만 같은게 아니라
칠칠 맞는것도 닮았대요 ㅎㅎ
이것도 위로랍시고 ㅠㅠ ~~

겨울에 귀고리 선물 받았다고 자랑하시기에
저 그날 가서 두손 동서들이 잡아주어서
아픈거 꾸~~~~~욱 참고 귀뜷어건만
거의 두달 내내 소염제 먹어도 안듣고 그만 막혀버렸는데 ㅠㅠ

요즘 처럼 금값 비쌀때 하필 ..어쩐대요
한동안 오래 휴유증 갈뗀데 . ㅎㅎ
제가 넘 잘아요 . 워낙이 흘리고 다녀서요 .

그만 따악 잃어 버리고 조금씩 던 모아서
똑같은거 사는수 밖에 없네요 .
제가 쬠큼 보태드릴테니 밀양손씨 인연으로 . 요 . ~~

즐거운 추석 보내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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