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은......
하정숙
2008.09.11
조회 32
인터넷도 못하고 라디오도 못듣고 송편빚고,
전부치고, 닭이랑 돼지고기 삶고, 나물무치고,
일만 할거에요...ㅠ

내일 오후에 버스타고 시댁갑니다.
신랑에게 우리 친구들은 나같이 시댁에 자주
안가더라고 구시렁거리니 큰며느리가 시부모님
모시지도 않으면서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이왕
할거면 즐겁게 하라고 달래네요...^^ 에고~


*이동원님의 '가을편지'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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