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며칠 뵙지 못할것 같아서 인사드려요..
전국 방송이 안되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내일 시댁에(전남 해남) 내려가면 올라올때까지 꾹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괴로워진답니다...두분 계시는 그곳엔 컴퓨터도 없거든요.
양가 부모님 뵙는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지요~~
다녀와서 시골 소식 전할게요...
20여년만에 승용차 버리고 고속버스 타고 가는데요 많이 막히지
않기를 빌어주세요...평균12시간 걸렸었는데 이번엔 8시간 이내에라도
갈 수 있기를 바래본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맘 속에 환한 보름달이 뜨길 기원할게요...
17일에 다시 만나요~~~
신청곡:임정희 (흔적)
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이수영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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