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추석
곽연경
2008.09.13
조회 50
결혼한지 열흘만에 해외로 떠나 살다가 올해 처음으로 가족들과 고국에서 추석을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동서들과 시어머님 모시고 함께 시장가서 음식 장만도 하고 멀리서 오신 형님들과도 인사나누고... 정겨운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처럼 맞이하는 명절인데 가족들과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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