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히 잘지키고 계세요.
이유정
2008.09.13
조회 48



추석이니까 명절세러 가야하잖아요!
그래서 유가속과는 연휴라해도 잠시 안녕입니다.

영재님이 오늘 방송에서 명품가요만 들려주신다고
계속 배아픈 말씀만 하시던데...
노래에 질투를 해야하나요?^^
제가 방송을 못들을때마다 좋은 노래가
훨씬 많이 나오는 건 진짜 속상해요~ㅠ.ㅠ
이번에도 그렇다고 하니...이참에 미워할까봐요..ㅋㅋ

힘든 추석이라고 해도 손에 손에 든 선물꾸러미를 보니
명절은 명절인가 봅니다.
모두 무사하게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향 하늘의 별들이 너무나 그리운 밤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