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는 해군에 입대 했습니다.
얼마전조카의 친할머니가 돌아 가셔서
많이 슬퍼 했어요.
형부는 와아들 이고 친척도 없거든요.
명절이면 외가집 뿐이었지만, 가까운 서울이라~~~~
군대에 보내놓고 처음으로 언니는 딸둘하고
진해로 면회를 간다는군요.
형부는 건강이 안좋으셔서.같이 못가구요.
저두 따라가고 싶지만 시댁에 가야해서
마음과 함께 유가를 통해서 음악만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려요,
신청곡
까만안경
윙윙윙
푸른시절
행복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