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단기 방학을 해서 오랫만에 함께 집에 있답니다.
부지런히 집청소를 해 놓고 시댁에 가려고 합니다.
시댁이랑 친정이 모두 옆동네에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차타고 멀리 할머니집에가는
아이들이 너무 부럽답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복에 겨운 소리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저도 가끔은 그런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선생님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 창덕과 딸 소영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라이어밴드 -사랑한다더사랑한다-
꼭 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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