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언니의 생일
이 정화
2008.09.12
조회 38
아침에 큰 언니생일이라 폰을 했어요.
집전화을 안받기에 핸드폰을해
~어디세요?~
~그렀잖아도 서운해하고 있었다.~는 언니말
~어제 정선이가 전화왔길래 동생들아라구 있음뭐하노..
~미역국 끓여주는 동생은 하나도 없고..~

~언니는 우리 넘 멀리있잖우~
다음으로 이여지는 큰 언니왈
~애는 요즘은 택배란게 발달이 됐잖이~
하하하하

늘 상쾌하고 통쾌한 울 큰 언니 `이 정애`49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당.
앞으론 더 건강하시공 형부`유 희서`와함께 행복하세용

언니가요~~~~
진 시몬--애원 듣고싶으시데용~~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