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보다 어린게...
정성미
2008.09.16
조회 47
추석 장사가 시원찮아 가게문을 닫고
아침엔 큰집으로
오후엔 일산 호수공원으로 온가족이
나들이를 갔답니다
다들 웬 청승인지~~
집에 맛난 음식냅두고 컵라면으로
식사를 하고 ㅋㅋ
외국인들도 종종 눈에 띄는데
인형처럼 이쁘게 생긴 여자아이가
지나가며 영어로 아빠한테 머라고 머라고
하니 열살짜리 울막둥이 딸 하는말에
배꼽이 빠지는줄~~~
어~~~나보다 어린게 영어를 나보다
훨씬 잘하네 ㅋㅋㅋ
울 막둥이 딸도 엄마닮아
약간의 공주병이 있거던요
(엄마는 심각한 말기지만)
거미 미안해요
다비치 미워도 사랑하니까
마야 그흔한 반지도
에픽하이 우산
최혜영 그것은 인생
방미 올가을엔 사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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