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던 여행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아요.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대구 수목원이었어요.
울긋불긋 가지각색의 꽃들이 활짝피어 있었어요.
선인장은 정말 키가 커더군요.
밤모양처럼 생긴 큰 선인장을 보고 밤과자같다하며 웃었지요.
사진을 찍고 의자에 앉아 있는데 가이드분이 우리들 사진을 찍어 주셨어요.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허브힐즈
압화를 만들어 보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큰지게를 지고 사진을 찍고 가마앞에서 한복을 입고 찍고 꽃을 배경으로 80장이나 찍었어요.
허브를 많이 심어 놓아서 바람이 불면 허브향기가 향긋했어요.
조금 걸어 올라가니 양떼와 염소를 풀어 놓은 동물원에 갔어요.
얼마나 순한지 야채 좀 달라며 막 따라와요.
원숭이가 그네를 재밌게 타고 놀고 있었는데요.사진 한컷 찰칵 찍었구요.
다음코스로 청도 감와인 터널에서 감와인을 시식하고 약간 떫으맛이 났지만 괜찮았어요.
10월달에는 진주유등축제가 열리는데 황실의복 체험이 있더라구요.
전 꼭 한번 입어보고 기념으로 사진 찍으려구요.
티브에 나오는 궁중 한복의상이 예뻐서 입어보고 싶었거던요.
즐거운 여행길에서 정겨운 친구도 사귀어 보면 어떨까요.
신청곡:김범수의 하루
김동률의 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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