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송편은 드셨나요 ?
안영남
2008.09.15
조회 35
정말 오래만이긴 하지요
가을이 오고있으니 말이예요
추석연휴도 느긋하게보내고 오늘 산에서 무리를했나봐요
이곳 저곳을 다니다 길도혜매고 ...
정상에서본 산자락은 마치 몇개의브릿지를 넣은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다음주에는 또다른모습의 옷을입고있겠죠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보여줘 참고마워요
갈때마다 옷을 다르게 입고뽐내는거 올라간사람만이 건져올수있지요
내일 또일상으로 가야하는 아쉬운맘 이만 ....
김범수 보고 싶다
하루
민혜경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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