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저도 남들처럼 중독이 되어가는것같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죠?
언니의 전화를 받고 이렇게 잠시 짬내어 글올리고 갑니다.
거의 출근을 하면 레인보우를 틀어놓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손님들하고 수다를 떨면서도 라디오에 가끔은 귀를 쫑긋 세운답니다.
늘 함께하는 [유가속] 작은 행복을 주심에 늘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8년을 축하드리며.
저도 유가속의 주인이신 (유영재님)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멋들어지게 불러주시는 영재님의 (일기)를 들으며
아자~아자~ 파이팅~~
축하드리고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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