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가 생각 납니다
북적 북적~~~~웅성웅성~~~~
그때는 잔치 기분을 라디오 통해 함께 즐겼었는데...
올해는 홀로 미역국 한그릇 끓여 놓고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는건가요?
저는 이 분위기도 괜찮다고 여겨집니다만...
잔치판 열려 하면 남먼저 달려와 궂은 소리 잔치상 앞에 쏟아 놓는분이 꼭 있더군요
하고픈 얘기도 좋고, 건의 사항도 좋지만 분위기 봐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디다
너가 나 되어 보라고 입장을 바꿔 놓고 보면 꼭 그런날, 그 때는 자중도 해봄직 할것 같은데...
영재님
봄내 작가님
스텝 여러분
'유가속'에 위안 받는 우리 모두와 함께 오늘 하루 흠뻑 즐겨봄도 좋을것 같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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