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나요들 . 보름달 보면서 소원들도 빌어셨나요들 . 맛잇는 음식들도 맛있게 많이 들셨죠들 .. 저도 미튜임다 ~~ 전 어제까지 노느랴 오늘에서 인사 올리네요 어젯밤 늦게야 집으로 와서 피곤함에 그~~냥 골아 떨어지고 ㅎ 아이구. 이제 늙음에 노는것도 겁나게 힘이 드네요 . ㅎ 힘들다 하면 안끼워 줄까봐서리 . 죽자사자 따라 다녔네요 . 하지만 명절 음식에다 야외에서 사먹는 음식에다 뷔페 음식을 며칠 먹었더니 . 어찌나 집밥에 얼큰한 김치찌게가 그립던지 . 집에 오자마자 . 김치찌게 끊여서 밥 한그릇 뚝딱 했네요 . 역쉬나 한국사람은 직접 담근 김치에 밥을 먹어야만 속이 든든한가 봅디다 .. 이번 추석에 잊지 못하는것은 5가족이 장흥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고구마 구워 먹음셔 노래 불렸던게 좋았네요 . 넒은 마당에서 손잡고 둥굴게 둥굴게 짝 ~~ ㅎ 유치하다고 하겠지만 . 때론 유치한게 필요하더라닌깐요 .. ㅎㅎ 암튼 유가쏙 여러분 ... 마음이 전하는 이곳에서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가는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합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와왔습니다 열씸히!!!!! 아시죠~~~ 일할땐 최선을 다하고 놀땐 열심히 놀고 쉴땐 푸욱~~~~ 쉬는요 . ㅎㅎ (말은) 모두들 퐈이팅 임댜~~~~ 신청곡 . 김종국 . 별 바람 햇살 .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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