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지간
이명주
2008.09.16
조회 34
모처럼 시집간 딸이 명절이라 친정을 왔습니다 저녁을 즐겁게 잘먹고는 별것도 아닌일에 서운함 마음이들어 동생들 앞에서 투정을 늘어 놓았네요 창피하고 화가난딸은 자신이 미안할 겨룰도없이 화가났던 모양입니다 음악으로 생일이고 한데 딸의 마음을 풀어주고 싶네요
신청곡;;최성수의 동행 동행 동행 동행----- 꼭 꼭 꼭 꼭 꼭 꼭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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