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우연히 자동차속에서 듣기 시작해서 이젠 939 팬이되었습니다.
렌인보우을 컴에 깔아 놓고 듣고 외출할때는 라디오로 듣곤합니다.
지난날에 추억들이 생각나고 그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전 연천군에서 고추농사를 많이짓고 있는 40대주부입니다.
어제는 남편과함께 마른 고추를 다듬으며 유영재의가요속으로
듣고있어습니다.남편이 넘~좋아하더군요.
수요초대석에 이광조님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한번나오셨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땐 아쉽게도 놓쳐습니다.다시한번 초대하시면 감사하게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네시는지도 궁금하구요.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앞으로도 계속하실거죠...
이곳은 우리들에 추억이 있는곳 이잖아요.
신청곡은 이광조님의 *누구라도그러하드시*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영재의가요속으로 8주년 축하합니다.
주재현
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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