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계신보고싶은울엄마
차인애
2008.09.17
조회 56
오늘은참많이도울었습니다
친구가선물해준마늘을혼자까면서 엄마생각에얼마나울었는지~~
해마다이때쯤엔마늘을손수까서다져서냉동실에얼려주셨었는데
작년에 하늘나라로가시는바람에 올해는 저혼자서 마늘을깠답니다
유난히 정이 많으신분인데 막내딸 못잊어 어찌떠나셨는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엄마가좋아했던 장녹수 라는곡부탁드릴께요(가능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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