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우왕~~ 시간 한번 기똥 차게 빠르네요 . :: "" 9월입니다 . :: 배꼽인사 드리고 허리펴니 버얼써 9월도 중순이네요 . 그럼 며칠 있슴 10월 또 며칠 있슴 연말 .. 그리고 한살 더 켁~~~ 기절하겠네요 누구 시간좀 꼬옥 붙잡아 주세요 . 저의 힘으론 도저히 감당히 안되네요 ㅎㅎ 워낙히 힘이 쎄써리 .요 . 어제 제가 볼일이 있었 여의도를 전철를 타고 다녀오는데 급히 나가는 바람에 라디오도 책도 챙기지 못했습니다 두어 시간 걸리는 거리 인데 괜히 전철 안에서 멀뚱멀뚱 있는게 싫어서 꼬옥 챙기는데 . 어젠 바빠거든요 . 돌와오는 전철 안에서 무료함으로 앉자 있는데 남자분이 장미꽃 한다발 들고 제 옆 의자에 앉는거예요 장미꽃 크기가 다른 송이랑 들국화랑 섞어서 예쁘게 포장해서 들고 있는데 . 정말 예쁜거예요 . 저 . 불치병 호기심 또 발똥을 .~~~~~ 엉 ~~ 이 꽃다발 마눌님 줄것인가 애인줄것인가 . ㅎㅎ 눈으로 세어보니 장미꽃이 37송이 ㅋㅋ 그럼 . 이남자 나이가 얼추 보니 . 43~~4 ~5 그럼 마눌님?? 생일 인가 결혼 기념일 인가 ? 혼자 상상을 하면서 이꽃 받을 여인이 왜그리 부럽던지요 아~~!! 꽃다발 받아본적이 언제인가 . 너무나 까마득해서 기억도 가물가물 ~~~~@@@ 혼자 별 상상 하면서 왔네요 . 참으로 예쁘대요 , 장미보다도 작은 소국이.. 그래서 꽃집에 들려서 작은소국 한다발 살까 생각했는데 생각으로 끝내고 . 마트 들려서 고등어 자반 두손 사가지고 .오면서 흥얼거리고 왔네요 . 산울림의 노래 어머니와 고등어 노래를 ..~~~~ㅎㅎ 제가 여러분에게 꽃 선물 드릴께요 .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 선물 합니다 .~~~ 예쁘죠요!!~~ 맞아요 . 이걸로 만족하시고 꽃 살 던으로 맛있는 자반 사 드세요 . 너므 맛있었요 .; ㅎㅎ 신청곡 . 어머니와 고등어 .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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