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엄마가 쓰고있는 아이디로 잠시 들어와 글 남깁니다^-^
전 4년정도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데요,
어제 오랫만에 전화넘어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니,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너무너무나도 좋아하는
유영재님의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전달하고 싶네요!
아마 엄마가 꼭 듣고있을꺼랍니다!
일하고 계실아빠한테도 꼭 녹음해서 들려주실거구요!^-^
꼭 전해주세요!
너무너무 사랑하고,보고싶고,,,,그리고 감사합니다!
라구요 ^-^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빅마마의 'thanks to'들려주세요 >_<
그럼 저도 인터넷으로 꼭 듣고있겠습니다 ^-^
사진은 바르셀로나의 카타루냐미술관앞 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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