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님!!! 그리고 우리 유가속여러분~~
코스모스도 활짝 다피고
분명 가을은 가을인데 햇살은 완죤 여름입니다.
아직도 낮엔 덥구요
아침저녁에는 쌀쌀하기까지~~~~~~~~~~
추석때 우리 여자들 모두 다 수고많았어요..
서로 서로 격려를...ㅎ
내일 토요일이 사랑하는 동생 은화가 생일이어서
모처럼 나들이를 합니다. 그야말로 거국적인....ㅋㅋ
우리 모임에 막내거든요.
이번에는 우리 서방님들께서 어쩐일로다가
깊~~~~~~은 배려로?
멀리 강릉에 숙소를 다 예약해주셔서
모처럼 1박2일로 우리 여자들 다섯명만 바다로 떠납니다.
농담처럼 우리들끼리 바다한번 갔다왔음 좋겠다했거든요
원래 절대 허락이 안되는 신랑들인데 왠일들인지.....
다들 추석에 고생많았다고 특별히 보내준다네요?
왠일이야??? 진짜???
큰며느리들이 많아서 그러나?
우리가 그렇거든요...
아싸 !!!!
어찌됐든 오늘 지나고 우린 내일 바다로 떠납니다.
오전에 다들 일보고 오후에 출발하려구요
토욜이니까 애들도 챙기고 신랑 먹을것도 만들어놓고..ㅎ
올만에 떠나는 가을여행~~
맘이 애들처럼 설레입니다.
이나이에 말이죠~~~
에~휴^^ 사는게 뭔지...ㅎ
늘 사무실에서 듣는데
내일은 달리는 차안에서 유가속을 듣겠군요.
세시넘어 출발하거든요
차안에서 꼭 듣겠습니다.
제 신청을 꼭 받아주시고 읽어주세용~~~~~~~네?
신청곡은 "여행을떠나요"나 아니면 뭐 다른거면 어떻습니까?
댄스곡이면 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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