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연: 먼저 제 소개 부터 할까요?
저는 대학졸업 후 이제 2년 가까이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며칠 전부터 유영재님의 얼굴이 궁금하다며 인터넷에 검색해보라던 우리 엄마...다큰 딸 앞이지만 여전히 소녀같은 마음은 저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유영재님의 얼굴을 보고 난 후 목소리와 비슷하다던 엄마가
신청곡을 올리고 싶으시다며 주소를 적어달라고 하시네요.
매일매일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다 큰 자식들을 위해서
내색 않으시고 여러가지 재밌는 활력소를 찾아가는 저희 엄마를
응원합니다.
유영재님~ 저희 엄마의 노래를 꼭 틀어주세요
신청곡은 이승철의 '소리쳐'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선물이나 공연티켓을 주신다면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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