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모콘서드
박신덕
2008.09.21
조회 39
가을이 깊어가는 오후
혼자서 음악에 심취되어 있다가 몇자 적어 봅니다
언제 펀지를 써봤는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군요
서투른 타자로 낑낑 대며 ~~~
이슬픈 가을에 친한친구와 추억에 잠기고 싶어요
이혼과 많은 어려움이 많았던 올해 를 기억하고 싶질 않네요
앞으로 아이글과 살아야 할 날들이 순탄하길 하느님께 기원하며
작은딸 수능 시험이 뜻되로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새로운 각오로 세상을 살아가렵니다
힘이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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