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이 너무 좋아서 301호 이천재님께 소개하고 싶어요
3년째 사고로 머리를 다쳐서 누워만 있어요
듣는지 못듣는지도 몰랐었는데
요즘 가끔 차도를 보여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tv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듣고 입을 벌리고 웃었어요
처음에는 거짓말인줄 알았죠
그런데 제가 보는데서도 웃었어요
그 간병사 언니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이 언니는 이제 갓 신앙생활을 병원에서 시작했는데
천재씨를 위해서 진실로 기도하는게 느껴져요
우리 함께 들을 수 있게 좋은 음악 많이 들려 주세요
조동진의 작은배, 트윈폴리오의 웨딩케잌
사랑을 미워해, 아무거나 좋아요
우리는 50이 넘은 중년 아줌마들이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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