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오늘 방송 듣다가 혀에 대해서 유영재님께서도 말씀을 하시대요.
사람이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혀가 있기 때문이고
맛을 볼 수 있는 것도 혀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겠지요.
라디오책방에 올라온 조경란의 혀..
관심이 있었는데.. 어제 기사를 봤습니다.
표절논란에 조금은 시끄러울 것도 같네요.
예전의 표절은 문장베끼기로 시비가 일어났는데
이번 혀는 모티브와 발상이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주씨, 조씨 두 작가의 제목 [혀]에 둘린 띠지에는
[사랑하는, 맛보는, 거짓말하는] 소제목까지 똑같다고 하네요.
인터넷을 하다보면 분명히 예전에 어디선가 봤던 글인데
마치 자기가 쓴것처럼 올려진 글도 보게되는데
그런일은 없어져야 할 것 같네요.
우연의 일치로 똑같은 제목과 똑같은 소제목과 결말이
비슷한 글이 나올수도 있겠으나
누군가 남의 영혼을 훔쳤다면 작가의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음악방송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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