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보내기 아쉬운 하늘이 울고있네요~
이 비가그치면 완연한 가을이 올듯합니다.
이런날은 창넓은 카페에서 서록님의 - Rain was fall
이라는 노래가 들으며 진한 커피한잔 하고싶네요.
서록 - Rain was fall
서록 - 나여기에
서록 - 노래는 내운명
최헌 - 가을비 우산속
서영은 - 가을이오면
유영재님 작가님
유.가.속 가족여러분~
날씨는 꿀꿀하지만
마음만은 화창한 즐거운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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