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였는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네여..
오늘 결혼식이 3개나 있는데..
19년전..초등학교때 명예교사로 일하면서 알게된 엄마들..
그 엄마중의 한분의 딸이 예쁘게 자라서 결혼을 한단답니다.
그리고..
집에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왔던 아들과 딸의 친구도 결혼하고
오늘은 아주 좋은날인가봐요..
어릴때 코흘리며 ..가르치면 가르치는대로 깔깔대며 손동작하던 그아이들..
어느새 다 자라서 결혼을 하다니..
세월이 유수같습니다.
이건 바로 제가 늙는다는 증거겠죠.
그래도 좋아여...
그아이들이 예쁘게 잘 살았슴 좋겠습니다.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여..
민우~~
경아~~
은정~~
얘들아~~아줌마가 많이 축하한다......^^*
축가곡신청합니다............이승철(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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