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날,,울 신랑 생일입니다...
임선아
2008.09.20
조회 37
사랑하는 남편의 40번째 생일함니다
그런데..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그리 멋진 생일상을 차려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했어요,,따뜻한 미역국과..함께한 생일상,,,
고샹하는 신랑에게 축하한다는 말만 전한제가 부끄러워요
큰딸아이가 멋지게 그림을 그려서 아빠에게 편지를 썼어요..
읽는 신랑의 눈에 행복아 가득하더라구요...
영재님! 이게 행복이겠지요?
영재님께서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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