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처음 들은 <한승기의 연인>..
99년에 태어난 그 노래를 처음 듣게 되었지요..
울 딸아이 하교를 기다리며 학교 앞에서..
영재님의 라이브도 듣고요..
그날 문자 넣고 CD받으려 했는데 #....기억을 못해서 아쉽게도..
그 노래에 반해서 늘 듣고 있어요..지금도..
저는 마라톤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 마라톤 카폐 배경 음악으로도 깔아 놓았어요..
여러님들과 같이 하고 싶어서요..
가끔씩 남편에게 하고픈 이야기가 있을때면..
메일로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곤한답니다..
얼굴을 보고 이야기 하면 어려운 이야기도..
글로 써 보내면 어려운 남편도 진지하게 받아주더군요..
여기에 음악까지 실어 보내면..
마치 연애 시절의 설래임이 있어 오해 없는 대화가 되더라구요..
이렇게 공개적인 음악 신청은 처음인데..
방송으로 다시 듣고 싶네요..<한승기의 연인>
남편과 함께 듣고 싶어요..
기다려도 되지요?
그래서가 처음으로 신청합니다..<그래서는 저의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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