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지요
요즘 들판엔 노랗게 무르익은
벼들이 수줍은듯 고개를 숙이고 잊네여
내 자신 또한 농부님들깨 고개가 절절로 숙여짚니다
피땀흘러 농사지은 소중한 쌀 한톨의 밥도 버리면
안되는줄 알지만 ?
(신청곡)
(조정희-참새와 허수아비)
(에픽하이-우산)
(햇빛촌-유리창엔 비)
(서영은-비오는거리)
(김건모-빗속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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