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미님!!
안녕 하세요??
지난번 격려의댓글 좀 늦었으나 감사합니다.
아직도 분실한 귀걸이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네요..ㅋㅋ
저도 얼마전부터 머리가 엄청 빠져요.
그래서 혼자 걱정만 하다가
얼마전 동네 동생들이랑 차마시며 얘길 하니 걔들도 "언니!가을맞이
머리도 털갈이 하나보네..ㅋㅋ 언니~검정콩,검은깨 마니 먹어~" 하는데
저도 콩을 무지 싫어해서..
정말로 머릴 못감겠어요. 한웅큼씩 빠지니까..ㅠㅠ
어렸을적부터 머리숱이 넘~많아 그게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은 넘~마니 빠져서 은근히 걱정되어요.
혹시 대머리 될까봐...
성미님!!!
검은콩 먹기 싫지만 이제부터라도 먹어볼려구해요.
어제는 검은깨죽 해먹었어요.
감기로 입맛도 없고해서...고소하니 맛나더라구요
늘~~건강하시구 머리 안빠지는 처방 있음 또 알려주시구요.
그럼 이만총총...^*^
정성미(yh24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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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뜩이나 머리숱이 없는나
> ( 공짜를 좋아해선가 ㅋㅋ)
> 요즘 머리를 감으면 한웅큼 빠져버려
> 머리 감기도 겁나네요
>
>
> 작년에 건강검진을 받았으니
> 암은 아닐거구
> 신경쓰는 일땜 그런가 했더니
> 동생이 언니 털갈이 하나부다 하네요
> 아~~~가을이라 그렇구나
>
> 앞머리를 서인영 머리처럼 일자로 잘라놔
> 다행이 머리숱이 그리없어 보이진 않다니
> 다행이네요 ㅋㅋ
> 머리카라게 도움이 될까싶어 검은콩을
> 밥에 넣어 먹으려니 콩종류를 못먹는
> 난 아주 죽을맛입니다
>
> 날은 여전히 더워도 몸이 먼저 알아버린
> 가을~~
> 하긴 국화꽃이 만발한거 보니 가을은
> 가을인가보네요
>
>
>
>
>
> 이적 다행이다
> 김동률 출발
>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 변진섭 사랑이 올까요
>
Re: 동감 이네요..^*^
손정희
2008.09.22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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