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비가 올거 같은 날씨입니다.
이비가 오고 나면 이젠 완전히 가을로 접어들겠죠.
몇칠동안의 따가운 햇살로 논밭에 곡식들이 잘익었을 겁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여유를 가지고 산과들을 바라보면 가을을 읽을수 있을
겁니다. 애청자 모든분들도 가을 하늘을 만긱하며 잠깐동안
창밖을 바라보세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신청합니다. 이 가을을 생각하며..
이음악을 좋아하시는 여 용 복 형님과 애청자들과 듣고 싶은데요.
1.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2.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둘중하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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